경험은 미리 쌓고,
지원서는 조립만 하세요
인턴, 프로젝트, 동아리, 아르바이트 — 기억이 생생할 때 저장소에 기록해 두세요. 지원할 때가 오면 그 경험으로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빠르게 조립하고, 면접 준비까지 이어집니다.
작업물이 없는 직군도 괜찮아요. 경험 자체가 재료가 됩니다.
교내 창업 동아리
신규 부원 모집 리뉴얼
카카오 지원용 · 경험 카드로 편입
“도전 경험” 문항 답변의 소재로
“지원율 40%, 근거가 뭔가요?”
한 번 기록한 경험 → 포트폴리오 · 자소서 · 면접 준비
HOW IT FLOWS
마감 전날 밤샘 대신,
평소의 기록이 일하게 하세요
기록한다
경험이 생길 때마다 저장소에 서사와 성과 수치로 남겨둡니다.
조립한다
지원할 회사가 생기면 저장된 경험으로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구성합니다.
준비한다
회사·자소서·경험을 근거로 AI가 면접 예상 질문과 전략을 만듭니다.
관리한다
면접 일정과 길찾기, 준비물까지 회사 단위로 한 화면에서 챙깁니다.
01 — 경험 저장소
기억이 생생할 때,
경험을 서사로 저장하세요
시간 날 때, 생각날 때 미리 적어두는 공간입니다. 왜 했는지부터 배운 점까지 다섯 단계 질문을 따라가면, 흐릿한 기억도 면접에서 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 왜 했는지 → 어떻게 해결 → 어려움과 극복 → 결과와 변화 → 배운 점, 다섯 단계 서사 구조
- 성과 수치를 따로 기록해 근거 있는 경험으로
- 한 번 저장하면 포트폴리오·자소서·면접 준비 어디서든 재사용
NARRATIVE
어려움과 극복
폐기율 데이터를 3주간 직접 기록했는데, 요일별 편차가 커서 평균값이 의미가 없었다. 요일 단위로 발주량을 쪼개자고 점장님을 설득했
02 — 자기소개서
경험을 옆에 펼쳐두고,
답변은 다시 쓰지 않아요
자소서를 회사별로 여러 개 만들고, 문항과 답변을 직접 관리합니다. 쓰다 막히면 경험 참조로 저장소를 열어 소재를 찾고, 비슷한 문항은 이전 자소서의 답변을 그대로 불러와 다듬으면 됩니다.
- 문항별 작성 + 글자수 제한 초과 여부 실시간 확인
- 경험 참조 — 저장소의 경험을 보면서 그대로 옮겨 쓰기
- 이전 답변 불러오기 — 다른 자소서의 같은 유형 문항을 한 번에
Q2.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실행해 본 경험을 서술하시오.
동아리 지원율이 3년 연속 하락하는 상황에서, 모집 과정 전체를 데이터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먼저
경험 참조
창업 동아리 모집 리뉴얼
지원율 +40%
편의점 발주 개선
폐기율 −18%
저장해 둔 경험을 옆에 펼쳐두고 그대로 옮겨 씁니다.
03 — 포트폴리오
기업별 포트폴리오,
저장된 경험으로 빠르게 조립
삼성 지원용, 카카오 지원용 — 회사마다 다른 포트폴리오를 저장소의 경험을 골라 담아 만듭니다. 이력서 한 줄로 다 못 담은 이야기를 여기서 풀어 쓰고, 공개 버튼 한 번이면 제출용 링크가 생깁니다.
- 저장소에서 경험을 선택해 기업 맞춤으로 구성
- 이력서에 못 담은 경력·활동·자격의 자세한 배경 설명 공간
- 공개 페이지 생성 — 지원서에 링크만 붙여넣으면 제출 끝
저장소에서 경험 선택
04 — 취업 관리
회사를 등록하면,
면접 준비가 따라옵니다
지원한 회사를 등록하면 그 회사의 정보, 내 자소서 문항, 포트폴리오의 경험을 근거로 AI가 면접을 준비해 줍니다. 일정 관리에는 면접뿐 아니라 개인 일정도 담기고, 회사에 저장한 면접 일정은 자동으로 캘린더에 나타납니다.
- 면접 예상 질문 — 자소서 문항·포트폴리오 경험 단위로 생성
- 자소서 평가 — 질문 의도 부합도와 개선점 피드백
- 기업 분석 — 기업 정보 · 역질문 추천 · 핵심 역량 · 면접 전략
- 카카오맵 길찾기 — 면접장 저장 시 소요 시간·대중교통 안내, 준비물·메모까지
2026.07.11 · AM 10:00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준비물 · 메모
AI ANALYSIS
내 데이터에서 나오는 면접 준비
범용 예상 질문이 아니라, 내가 쓴 자소서와 내 경험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면접 예상 질문
자소서 문항과 경험 단위로 꼬리질문까지
자소서 평가
문항 의도에 맞는지, 무엇을 고칠지
기업 정보 · 핵심 역량
이 회사가 지금 원하는 사람의 조건
역질문 · 면접 전략
마지막 1분을 채울 질문과 태도
취업 정보
전형별 가이드 등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모아 제공할 예정입니다.
FOR WHOM
작업물이 있든 없든,
경험이 있다면 충분해요
포트폴리오는 개발자·디자이너만의 것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대신 경험을 다섯 단계 서사로 풀어내면, 어떤 직군이든 이력서보다 깊은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요.
- 경험이 흩어져 있어 지원 때마다 처음부터 쓰는 취준생
- 회사마다 다른 포트폴리오·자소서를 관리하고 싶은 분
- 자소서의 비슷한 문항을 매번 새로 쓰는 게 지치는 분
- 작업물 없이 경험으로 승부하는 기획·마케팅·영업 직군
- 면접 일정·장소·준비물을 한 곳에서 챙기고 싶은 분
- PDF 첨부 대신 링크 하나로 제출하고 싶은 분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기본 기능은 무료입니다. AI 분석은 크레딧 방식으로 제공되며, 처음에는 무료 크레딧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보여줄 작업물이 없는데 써도 되나요?
네. 경험 저장소는 결과물이 아니라 경험의 서사를 기록하는 구조라, 인턴·동아리·아르바이트 경험만으로도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포트폴리오를 공개로 전환하면 고유 링크가 생성됩니다. 잡코리아·사람인 등 지원서의 URL 입력란에 붙여넣으면 제출이 끝납니다.
자소서 답변을 다른 회사에 재사용할 수 있나요?
네. 이전 답변 불러오기로 다른 자소서의 같은 유형 문항 답변을 불러온 뒤, 회사에 맞게 다듬어 쓸 수 있습니다.
면접 일정은 어디서 관리하나요?
취업 관리의 일정 관리에서 개인 일정과 함께 관리됩니다. 회사에 면접 일정을 저장하면 캘린더에 자동으로 나타나고, 면접장 주소를 등록하면 카카오맵 길찾기로 소요 시간과 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